분류 전체보기 1003

故 황수관 박사 유지 받들어 '신바람' 출범했다"

故 황수관 박사 유지 받들어 '신바람' 출범했다" [기독일보] 박기성 기자 gspark@chdaily.com 입력 2014.05.26 05:04 | 수정 2014.05.26 05:04 사단법인 신바람(이사장 이오복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이 새로 출범됐다. 신바람 측은 "고 황수관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국가와 사회를 올바른 가치관을 세워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믿음과 사랑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마음을 같이 한 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서 한국인의 기독교 주체의식의 함양과 질 높은 기독교문화 활동을 선두하며 국내와 해외지역을 섬기는 기독교복지를 실천하고자 사단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급속하게 변하는 사회속에서 한 부모가족, 재혼가족,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출현했다. 그 가족 안에서 해결..

故 황수관 박사 설립 ‘기독문화선교회’ 10주년 영성과 힐링… ‘신바람’ 은 계속된다

‘신바람 전도사’로 불리며 건강 강의에 복음을 담아 전국을 누볐던 고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 )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인이 늘 강조했던 ‘건강한 웃음을 통한 행복하고 멋진 삶’을 위해 영성 개발과 힐링, 전도에 초점을 맞춰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즉 ‘힐링과 영성 회복을 위한 4인4색 신바람 행복축제 및 전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것. 이 행사는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무료로 마련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교회의 집회 요청을 받으면 교회의 환경과 여건, 지역을 감안해 맞춤형 강사진을 짜준다. 비신자가 많거나 전도를 원하면 연예인을 강사로 많이 넣고 영성 계발이 필요하면 목회자를 초청하는 식이다. 서정형 대표는 “교회에서 희망과 기쁨, 감사를..

신바람 뉴스 2014.04.10

기독문화선교회 회복을 위한 신바람 전도세미나 주목

힐링과 영성회복 주제로 1월부터 전국순회 집회 열려 행복을 만드는사람들 기독문화선교회 고 황수관박사가 설립한 선교회가 올해 10주년이 되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04년4월에 설립되었다. “행복한만남 좋은만남 힐링되는만남 신바람나는 삶이 되자” 라는 주제로 가는 교회마다 인기를 얻으며 교회 부흥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도에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는 이제 신바람 웃음을 남기고, 소천한 고인의 뜻을 담아 오는 1월부터 전국순회집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힐링과 영성회복에 나서 한국교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집회는 기독교인과 비 기독교인들을 위한 힐링과 영성 회복 4인4색 신바람행복축제 및 전도세미나로 진행되어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무료..

신바람 뉴스 201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