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전국순회 집회 열기 "후~끈"

신바람 뉴스 2014. 2. 10. 08:23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2004년 4월에 설립된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 이하 선교회)가 올해로 선교회 설립 10주년이 됐다.

 

동 선교회는 지난 2012년 12월 갑자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우리의 곁을 떠난 웃음전도사인 故 황수관박사가 설립한 단체로 “행복한만남, 좋은만남, 힐링되는만남, 신바람나는 삶이 되자” 라는 주제로 가는 교회마다 인기를 얻으며 설립 후 지금까지 교회 부흥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인은 없지만 10주년을 맞이한 선교회는 신바람 웃음을 남기고, 소천한 고인의 뜻을 담아 1월부터 전국순회집회를 개최,, 한국교회의 힐링과 영성회복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집회는 기독교인과 비 기독교인들을 위한 힐링과 영성 회복 4인4색 신바람행복축제 및 전도세미나로 진행되어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무료 집회로 열리며 각 분야에 권위 있는 한국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21일 대구 칠곡중앙교회를 시작으로 24일 서울 강일교회, 2월16일 부천 하늘빛교회, 22일 (사)국제레크레이션협회등에서 제직세미나와 이웃초청 행복축제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1월 24일 서울 강일교회((정규재목사)에서 진행된 제직세미나에는 윤호균목사를 비롯해, 이광재목사, 김문훈목사, 윤향기목사등이 강사로 나서 제직으로서의 사명감과 함께 신선한 웃음보따리를 펼쳐 어려운 경제환경으로 인해 힘들고 지친 성도들에게 활력소를 불어넣기도 했다.

 

김문훈목사는 “성장을 거듭한 한국교회가 어느 순간부터 성장이 멈추고 서로간의 반복을 거듭하므로 인해 사회로부터 신뢰를 쌓기 보다는 지탄을 받는 대상이 되었다” 면서 “이러한 지탄에 대해 대응하기 보다는 겸허히 받아들이는 신앙의 성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항기목사도 “선교회가 벌써 10주년이 되었다” 면서 “비록 설립하신 황수관박사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우리의 곁은 떠났지만 그 분의 신앙의 열정을 아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들은 기독문화선교회가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하나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정형대표는 “부족한 종이지만, 故 황수관박사와 함께 한국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하면서 겉으로는 많이 화려해졌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고통하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음을 보았다”면서, “수많은 성도들은 드러내지 못한 상처들을 안고 살아가고 시대에 있어서 힐링과 영성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해 전국 무료집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바람행복축제 및 전도세미나의 특징을 보면 기독연예인과 각 분야에 전문 강사진들로 이루어져서 한국교회 부흥의 불씨를 살리는 전도법을 알차고 효과적으로 전하며 아울러 일반인들에게 유명 연예인들의 간증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비신자들도 유명연예인들의 간증과 말씀에 감동되어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한국교계에 새로운 전도프로 그램으로 새롭게 변화되어 가고 있다.

 

현재 기독문화선교회의 사역에 협력하는 강사진으로는 윤항기목사, 윤호균목사, 김문훈목사, 임동진목사, 주서택목사, 전용대목사, 이평찬목사, 김종찬목사, 이오복목사, 배동호목사, 박영민목사, 정규재목,사 한인수장로, 이영후장로, 두상달장,로 주대준장로, 이왕재박사, 서유석집사, 이용식집사, 최형만집사, 오지한집사, 옥동자 정종철집사, 개그맨 배영만전도사, 연기자에서 목회자로 활동 중인 임동진 사, 밥퍼 최일도목사, 웃음박사 1호 이광재박사 ,두부전도왕 반봉혁장로, 소금전도왕 최원수장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원문 : http://chknews.co.kr/bbs/board.php?bo_table=e01&wr_id=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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