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기독문화선교회, 12월 7~12일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기독문화선교회 2026. 11. 2. 11:10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제로 말씀·찬양·간증·건강 강의 진행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간증, 건강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선교회는 신앙과 삶에 지친 성도들이 영적으로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사로는 강형규(신천장로교회) 윤항기(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김기남(예심교회) 김만주(예수제일교회) 배영만(주님의힐링센터) 최선(세계로부천교회) 강복열(소생교회) 정희량(광정침례교회) 이성준(수정교회) 목사가 나선다.

두상달 가정문화원 이사장과 이왕재 전 서울대 의대 교수, 최성모 박사(수정교회)도 강사로 참여한다.

성회 기간에는 기독문화선교회 행정담당 노숙주 목사와 이사 장명자 목사, 찬양사역자 박순열 전도사와 원혁 집사, 배우 이정용 집사가 특별찬양을 맡는다.

선교회는 이번 성회를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회복을 위한 집중 사역으로 준비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단체다. 교회의 영적 회복과 복음 전도를 중심으로 목회자뿐 아니라 문화예술인, 건강 전문가, 평신도 사역자들이 참여하는 사역을 이어왔다. 현재 조병창 목사가 고문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