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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문화선교회, ‘아름다운 동행’ 통해 영적 회복의 디딤돌 역할 펼친다

기독문화선교회 2026. 1. 2. 10:18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사역의 방향을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하고, 교회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교회는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본질적 사명을 다시금 붙잡을 수 있도록 나침판 역할을 하겠다”며, 교회의 신뢰와 잃어버린 신앙을 성경적 가치관을 통해 올바른 기독문화로 회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서정형 상임대표는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사역 비전을 통해 교회와 성도의 회복을 목표로 선교적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선교회는 ▲예배를 통한 교회와 신앙 회복 ▲전도를 통한 부흥 회복 ▲교회의 도덕성과 신뢰 회복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문화·교육·선교 사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독문화선교회의 대표 프로그램인 ‘신바람 힐링’ 사역은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 선교 형태로 전국 교회와 집회 현장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강사진에는 김숙희·강형규 목사(말씀), 윤항기 목사(찬양·간증), 리종기 목사(명함 전도), 윤태현 목사(영성), 김기남 목사(예심 전도), 서화평 목사(터치 전도), 신원희 목사(계시록), 정규재 목사(선교), 박광보 목사(현대판 욥 간증), 배영만 목사(간증), 두상달 장로(가정 사역), 조용근 장로(재정 관리), 장현서 목사(일천번제축복), 이종근 목사(3만명 전도 간증), 서수남 장로(찬양), 홍수환 장로(4전5기 간증), 이왕재 박사(건강 강의), 서유석·태진아(찬양), 이용식 집사(간증), 권영찬 집사(간증), 박순열 전도사(찬양), 최성모 박사(자녀교육), 김민정 권사(간증), 옥희 권사(찬양), 장미화 권사(간증), 구순연 집사(국악찬양전도), 이동진 목사(어린이 부흥회), 강원구 모리아 목사 부부(찬양), 원혁 집사(찬양) 등이 참여한다.

 

또한 후원 이사로는 이희철 장로(한가람인더스), 황성재 대표(정든식품), 김도현 부사장(HD크루즈투어존) 등이 함께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문화로 복음을 해석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한국교회 모델’을 제시하며, 2026년을 한국교회가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 속에서 영향력을 되찾는 치유와 회복의 해로 기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