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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설립자 故 황수관 박사 13주년을 맞이하면서

서정형 CHN 방송기자(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 상임대표) 기독문화선교회를 설립하신 故 황수관 박사께서 소천하신지도 올 12월30일이 어느덧 13주기가 된다.1945년 일본에서 태어나서 경주 안강에서 중 고등 과정 후 대구교대를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다가, 야간으로 대구대와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후,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 부소장을 역임했다.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고, 강단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IMF 시기에 온 나라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어는 방송국 심야시간에 건강프로에 나가서, 강연 한 기회가, 어느날 스마일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전 국민들에게 스마일 웃음 박사로 활동을 하다가 20..

신바람 뉴스 2026.10.19 0

[기고] 故 황수관 박사 소천 13주기를 맞아… 다시 돌아보는 초심과 섬김

오는 12월 30일이면 기독문화선교회를 설립한 故 황수관 박사가 소천한 지 13년이 된다. 세월은 어느덧 13년이라는 시간을 흘려보냈지만, 고인이 우리 사회와 교계에 남긴 희망과 웃음, 그리고 섬김의 정신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인은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나 경북 경주 안강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뒤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야간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대구대학교와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고,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원 과정을 거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 부소장을 역임했다. 국민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은 고인은 학문과 교육에 힘쓰는 한편, 대중에게 건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도 앞장섰다.특히 우리나라가..

신바람 뉴스 2026.10.19 0

[기고] 기독문화선교회 설립자 故 황수관 박사 13주년을 맞이하면서!

기독문화선교회를 설립하신 故 황수관 박사께서 소천하신지도 올 12월30일이 어느덧 13주기가 된다.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나서 경주 안강에서 중 고등 과정 후 대구교대를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다가, 야간으로 대구대와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후,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 부소장을 역임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고, 강단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IMF 시기에 온 나라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어는 방송국 심야시간에 건강프로에 나가서, 강연 한 기회가, 어느날 스마일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전 국민들에게 스마일 웃음 박사로 활동을 하다가 2012년12월30일 하늘나라로 가셨다. 벌써 세월이 13..

신바람 뉴스 2026.10.19 0

38년 교계 사역을 돌아보며… 섬김과 나눔, 그리고 ‘서로 함께’의 가치

교계에서 사역하다 보면 교회와 기관, 그리고 한 사람의 삶 속에서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 모든 어려움을 견디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을 바라보면서 오히려 사역의 의미와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기자와 선교회 대표라는 두 가지 사역을 함께 감당하며 살아온 시간이 어느덧 38년이 됐다. 돌아보면 결코 평탄한 길만은 아니었다. 특히 누군가의 삶과 사역을 이어받아 그 뜻을 섬긴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무거운 책임을 요구한다. 좋은 뜻만으로 사역이 지속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재정적인 뒷받침과 사람들의 협력,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를 향한 신뢰가 함께할 때 비로소 사역은 지속될 수 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

신바람 뉴스 2026.10.13 0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12월 7~12일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제로 영적 회복과 치유 사역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이며,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 말씀으로 진행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치유를 돕고, 신앙과 삶에 지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성회는 말씀 선포뿐 아니라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을 함께 구성해 신앙과 일상생활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국교회 금식기도 운동의 상징적 공간으..

신바람 뉴스 2026.10.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