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힐링 집회 열린다

신바람 뉴스 2021. 1. 6. 09:46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기독문화선교회, 코로나19로 힘든 교회 위해 유명인 초청
간증·열린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방방곡곡 찾아가는 신바람 힐링 집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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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온라인 집회로 교회에 회복을 주려 합니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kimun.or.kr)가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해 전국 교회를 순회한다.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는 “교계는 코로나19로 예배와 선교활동에 어려움이 적지 않다. 위기 의식이 팽배하다”며 “기독문화선교회가 주관하는 집회는 비 기독교인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해 새로운 전도 대안, 부흥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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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도 비대면이라도 중단 없이 예배는 드려야 한다”며 “기독문화선교회는 교회 부흥과 힐링, 영성 회복에 초점을 맞춰 올해도 비대면 집회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사장 김숙희 목사는 “대면 모임이 어려워진 코로나 시대, 언젠가 전 세계 열방을 대상으로 전도하게 될 그날을 꿈꾸며, 영혼 구원에 합력해 선을 이뤄 가는 선교회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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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국민일보 그림창고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년 축복 부흥회, 전도 부흥회, 행복 축제, 해피데이 축제 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와 세미나로 전국교회에 유익을 주고 있다.

강사진은 김문훈 김숙희 윤항기 최일도 한정수 박동석 윤병수 김기남 리종기 김우경 정규재 강형규 배석주 백윤영 윤태현 서화평 강정원 안호성 김향숙 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 한인수 이종근 조용근 장로, 서유석 이용식 집사, 김민정 권사 등이다.


후원 이사로 박주영 목사(교회금융), 정학영 장로(영광기업), 유준식 장로(체리쉬가구), 이희철 장로(한가람인더스(주)), 김석도 집사(믿음종합건설)가 참여한다,

찬양사역자 노숙주 목사와 김은희 집사도 협력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이름을 알린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5월 설립한 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 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 상표 등록도 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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