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교회에 희망 제시하겠다"

김문훈 대표회장·최일도 이사장·서정형 대표, 설립 16주년 기자회견

  • 배운길 기자
  • 등록 2020.07.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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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기독문화선교회 김문훈 대표회장, 최일도 이사장, 서정형 대표.

 

설립 16주년을 맞은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가 지난 7일 가평 설곡산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목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향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5월에 설립한 문화선교단체로 설립자의 믿음과 사랑의 정신에 이어, 마음을 같이 한 목회자, 평신도 사역자들이 함께 힐링부흥회·찬양집회·간증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지금 전 지구촌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 가운데 예배가 회복되지 못하고, 온라인 예배와 함께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기독문화선교회가 교계 부흥과 전도를 위해 코로나 이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계를 섬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에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다일공동체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준비를 위해 우선 다양한 포럼,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유튜브 영상을 통한 목회자 칼럼 및 평신도 사역자 중심의 다양한 신앙 정보와 목회 정보를 제공을 통해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 서정형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교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이를 위해 함께 소통할 것"이라며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향을 제시하고 선교회 신바람힐링 강사진들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칼럼 등 은혜가 되는 프로그램을 준비,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바람힐링 강사에는 김문훈·최일도·윤항기·박필·박동석·김기남·리종기·김우경·백윤영·강형규·정규재·김석균·노숙주 목사와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서수남·이종·한인수·홍수환 ·조용근·주대준·김동철 장로, 서유석·이용식·권영찬·집사, 김민정·옥희 권사, 김은희 집사가, 후원 이사로는 정학영·유준식 장로, 김석도 집사 등이 참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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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는 2014년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 등록했으며 2014년 특허청에는 ‘신바람’으로 상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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