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제천 복음화 위한 ‘신바람 부흥회’ 열린다

기독문화선교회 2026. 4. 7. 18:40

5월 17~20일 두학중앙교회서 4인4색 은혜의 집회
“미자립교회 섬김으로 지속적 부흥운동 이어갈 것”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5월 17일(주일)부터 20일(수)까지 충북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목사 노숙주)에서 부흥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매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강사진이 참여해 ‘4인4색’의 은혜로운 시간을 이끈다.

첫날인 17일에는 박순열 전도사가 찬양으로 문을 열고, 18일에는 구순연 집사가 국악 찬양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9일에는 김만주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강형규 목사가 강단에 올라 집회를 마무리한다.


제천 두학중앙교회 노숙주 목사는 “찬양과 간증,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부흥회는 특히 선교회 소속 강사진이 자발적인 섬김으로 참여해 지역 교회를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

서정형 대표는 “이번 집회가 제천 지역 교계에 새로운 부흥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자립교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집회를 열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축복성회와 전도집회 , 행복축제, 치유집회 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와 행사로 전국 교회에 유익을 주고 있다.

선교회가 주관하는 집회는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해 새로운 전도 대안, 부흥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