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죽림교회 배영만전도사 초청 행복나눔축제 예정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안길 55 통영죽림교회(이충호목사)는 11월12일(주일)오전11시, 오후2시에 개그맨 배영만전도사 초청 행복나눔축제를 가진다.


예장 통합 죽림교회는 1994년11월27일 설립되었으며, 올 해로 23주년 기념 행사 겸 지역주민 초청 행사를 준비한 이충호목사는 인사말에서

“무더웠던 날씨가 언제였는지 어느새 쌀쌀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땀흘려 달려왔던 소중한 결실을 나누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스함을 나누고 싶은 계절! 웃음과 감동, 넉넉함과 푸근함,

그리고 세상에서 느끼지 못한 행복이 있는 이곳에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의 끝에 우리의 몸과 마음이 행복에 잠기길 기대합니다.

행복나눔축제를 통해 행복이 나누어지길 소망합니다“

라는 초대의 글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서 “무당집 아들이 복음 전하는 전도사 됐다고요”… 개그맨 출신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배영만전도사의 간증을 가진다.


죽림교회는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사도행전의 교회처럼 세계비젼을 품고 두 날개로 날아 오르는 건강한 교회이며, 한 날개는 대그룹의 축제예배이며, 다른 한 날개는 소그룹으로 모이는 구역모임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통영지역의 대표적인 모범 교회이다.


그리고 교회의 비전은 “1191”의 목표아래 2025년까지 1000명의 성도, 100명의 평신도 사역자, 9개 선교지, 년 1인 1사역과 1명의 전도로 지역과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앞장 서는 교회이다.


통영죽림교회 055 649 1191

하야방송 서정형 기자


이충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