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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올해 전도·간증·치유 등 회복 집회 예정

기독문화선교회 2024. 2. 1. 08:41

©기독문화선교회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상임회장 강형규 목사, 이하 선교회)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멈췄던 예배와 교회의 회복 및 정상적인 모임 개최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전국 순회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선교회는 “그간 교계는 온라인 예배와 가정예배 및 활동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교계에 새로운 전도 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기독문화선교회는 목회자와 연예인, 그리고 전문 강사들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고, 성도들의 영적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교계와 함께 진행 하고자 한다”고 했다.

아울러 “교계와 성도들에게 건강한 교회,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고자 한다”고 했다.

선교회가 주관하는 집회는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하면서, 새로운 전도 대안과 부흥의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정형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이제는 회복을 위해 힘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집회(치유집회) ·간증· 열린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온라인 기도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과 힐링의 시간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사장 김숙희 목사는 “올 한 해는 저희 단체가 교계와 성도들 그리고 기업인들에게 희망과 등불을 밝혀 주고자 한다”고 했다.

선교회는 축복성회, 전도집회 , 행복축제, 치유집회 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와 행사로 교회에 유익을 주고 있다. 선교회 서정형 대표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보낸 교계와 성도들을 위하여, 교회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회복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준비된 강사진들이 힐링 회복을 위해 섬기고자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바람힐링 강사로는 김숙희 강형규 윤항기 김기남 리종기 정규제 연제국 윤태현 서화평 김만주 양한승 조정준 장영창 목사, 배영만 전도사 장현서 두상달 이종근 서수남 한인수 장로, 서유석 송대관 태진아 이용식 권영찬 집사, 이왕재 교수, 김민정 권사, 김영실 교수, 원혁 집사,  후원이사는 이희철 장로 등이 참여한다.

사)기독문화선교회는 2014년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 등록했으며 2014년 특허청에는 ‘신바람’으로 상표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