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김향숙목사 강사 추대

신바람 뉴스 2021. 1. 4. 12:38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중보기도 희망을 주고자 참여

김향숙 목사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4일 김향숙(사진) 목사를 이 단체 신바람 힐링강사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백석신학대학원졸업, 온세상부흥사회 대표회장, 백석총회 중부노회 노회장, 장경동목사와 함께하는 행복 나눔 전도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사역은 CTS 내가매일기쁘게 출연, CTS 라디오조이 기도합시다, 잔행과 함께 CTS 빛으로 소금으로 말씀강사, GOODTV 생명의 말씀 강사 등 다양한 교계활동과 함께 현재는 부천은혜와사랑교회(백석총회) 담임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은혜와사랑교회는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 기름부음이 넘치는 교회로, 하나님중심, 성경중심, 교회중심의 신앙터전을 바탕으로 지역을 섬기는 교회이다.

아울러 은혜와사랑교회는 지난 2019112일 경기 부천시 소사로78번길50 새성전 입당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은혜와사랑교회


은혜와사랑교회는 교회의 본질에 충실 하는 교회, 성령님과 비전과 평신도에 이끌리는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차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김 목사는 지금 온 지구촌이 코로나19로 힘들고, 교계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에 신바람 힐링 강사진에 함께해 중보기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망을 주고자 하는 일에 헌신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상표 등록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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