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성 목사 ‘신바람 힐링’ 강사 추대

신바람 뉴스 2020. 12. 2. 18:36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기독문화선교회 강사 합류시퍼렇게 살아계신 주님알리고 싶어요. ”


안호성 목사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2일 안호성(사진) 목사를 이 단체 신바람 힐링강사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저자인 안호성목사가 섬기는 울산 온양순복음교회는 예배시간이 길기로 유명하다. 찬양을 50분 이상하고 1시간 30분 가량 설교한다. 예배가 그리워, 강단의 따끔한 질책을 받고 싶어 광주에서 자동차로 매주 3시간 넘게 달려오는 성도가 있을 정도다.


안 목사는 CBS <파워특강><올포원>, CTS <44>, 극동방송 <극동부흥회> 등 방송사역을 하였다.


현재는 물맷돌 크리스천 리더스 아카데미를 올 10월에 설립하여, 영적글로벌 리더양육에 힘쓰고 있다.


안호성 목사는 전국으로 전도 집회를 다니면서도 설교 준비를 위해 20권 이상의 책들을 싸들고 다닌다. 2~3시간을 자더라도 설교 준비만큼은 항상 하나님 앞에 선다라는 각오로 준비한다. 그렇게 준비한 설교가 1시간 이상 이어지는 경우도 다반사지만 순복음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울산, 그것도 변두리에 있는 농촌마을에서 매주 10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상표 등록도 했다.


울산온양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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