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목사 ‘신바람 힐링’ 강사 추대

신바람 뉴스 2020. 12. 2. 18:34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기독문화선교회 강사 합류코로나로 힘든 교회에 희망을 주고자 참여


강정원 목사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2일 강정원(사진) 목사를 이 단체 신바람 힐링강사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강 목사는  광주대학교법학과(법학사), 호남신학대학교 및 대학원(신학석서),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학석사), 총회부흥전도단 부단장, ()남포월드협의회 신학회장,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교육총무,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현재 광주광역시 서구 화개중앙로 만남의교회(통합)를 담임하고 있다.

 

만남의교회는 하나님중심, 성경중심, 교회중심의 신앙터전을 바탕으로 지역을 섬기는 교회이다. 만남의교회는 19991127일에 창립되어 2003년에 성전건축을 하여 입당과 함께 설립되었고, 3번의 성전건축을 통해 , 땅 끝 까지 선교하는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만남의 교회는 세계구원을 향해 소그룹사역과 제자훈련, 그리고 사랑의동산(빛고을영성훈련원)을 통해 평신도지도자들을 세우며, 영성 훈련 강화에 심혈을 다하고자 하는 교회이다.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에서도 해외 선교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 선교사 부부 지정 파송과 기관 및 교회 10 여 곳을 선교와 후원을 하고 있다.

 

 

강 목사는 지금 온 지구촌이 코로나19로 힘들고, 교계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에 신바람 힐링 강사진에 함께해 희망을 주고자 하는 일에 헌신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상표 등록도 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