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수 목사 ‘신바람 힐링’ 강사 추대

신바람 뉴스 2020. 12. 1. 18:31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기독문화선교회 강사 합류…“전국 돌며 한국교회 영성 회복에 나설 것”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는 1일 윤병수(사진) 목사를 이 단체 ‘신바람 힐링’ 강사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윤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서울 서남노회 노회장, 구로경찰서경협의회 회장, 통합 총회 서울부흥전도단 회장, 남부구치소 기독교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남교회 전경


현재 서울 구로구 궁동 서남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서남교회는 영적 부흥을 꿈꾸는 교회, 믿음의 명가를 세우고 제자로 양육하는 교회, 지역을 섬기는 교회, 땅끝까지 선교하는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에서도 해외 선교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 베트남, 인도, 남아공,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해외 여러 나라에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현지 교회를 설립하고 있다.

윤 목사는 “코로나19로 교계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에 신바람 힐링 강사진에 함께해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성 회복과 힐링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 상표 등록도 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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