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수목사 기독문화선교회 강사진 추대

신바람 뉴스 2020. 12. 1. 13:23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윤병수 목사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목사 이사장 김숙희목사)1일 윤병수목사(서남교회·사진) 신바람 힐링강사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윤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서울 서남노회 노회장, 구로경찰서경협의회 전 회장, 총회서울부흥전도단 전 회장, 남부구치소 기독교분과위원장, 현 서남교회 담임을 하고 있다.

 

서남교회는 현재 해외 12곳, 국내9곳 등 ,선교하고 있으며, 영적부흥을 꿈꾸는교회, 믿음의 명가 세우는 가정, 제자로 양육하는 교회, 지역을 섬기는 교회, 땅끝까지 선교하는 교회로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는 부흥되는 교회이다.

코로나로 힘든 위기 가운데서도 해외선교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모스코바,중국, 베트남, 인도, 남아공,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해외 여러 나라에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 교회를 두고, 매년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회이다.

 

윤 목사는 코로나19로 교계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에 신바람 힐링 강사진에 함께해 전국교회  목회자의 영성회복과 힐링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044월 신바람 웃음 전도사로 알려진 황수관 박사에 의해 시작됐으며, 201212월 황 박사 소천 이후에도 그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어 오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법인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상표 등록도 했다.


서남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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