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위기가정 세미나·아가만 헌신예배

안산 호수중앙교회, 22일 두상달 장로 부부 초청 특강

입력 : 2020-11-18 23:01/수정 : 2020-11-19 08:20
  • 두상달 장로, 김영숙 권사 부부

아가만예배공동체는 22일 오후 2시40분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해양로(사동) 호수중앙교회(황재국 목사) 본당에서 ‘코로나 이후 위기가정 세미나와 아가만 헌신예배’를 개최한다.

아가만은 ’아름다운 가정 만들기’의 약칭이다.

강사는 두상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장)장로·김영숙(가정문화연구원장) 권사 부부다

호수중앙교회는 2002년 황재국 목사가 설립했다.
황재국 목사

호수중앙교회 전경

이 교회는 주일예배를 비롯해 각종 예배와 소그룹 등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역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마음에 품고 지역 주민을 정성스레 섬기는 모범적인 교회로 알려져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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