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나도 할 수있다. 우리는 됩니다

김문훈 칼럼 2020. 8. 10. 10:22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전도, 나도 할 수있다. 우리는 됩니다

 

 

 

전도... 말만 들어도 부담스럽다.

전도는 주님의 명령이고 성도의 본업이다.

 

종은 주인 말을 미션으로 수행해야 하며 일꾼이 본업에서 본질망각 궤도이탈은 안 된다.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전도하지 않으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예배를 잘 드리면 영혼이 잘되고 전도를 하면 면류관을 받는다.

부흥의 갈증, 사역의 긍정, 성령의 열정이 약해지면 신앙의 염증이 생긴다.

 

성령의 바람이 불지 않으면 세상의 역풍을 맞는다.

성령이 무시로 운행하시는 전도현장이 좋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아니면 촛대를, 면류관을, 성신을 빼앗긴다.

 

적자생존, 전도대상카드를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이름을 구체적으로 적고 100번 기도, 10번 문자, 딱 한번 초청해 보자.

전도 못하면 애라도 낳자.

 

도전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전도하는게 편히 쉬는 것 보다 낫다.

전도는 신앙생활의 꽃이요 열매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복음을 유통하라. 목표가 축복이다. 스트레스도 양념이다.

 

전도목표 설정 후에 밤에 잠을 못잘 만큼 부담을 느끼고 전도대상자를 찾으면 눈이 열린다.

헛심이 아닌 거룩한 부담을 갖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자.

1t의 생각보다 1g의 행동이 낫다.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보수가 아니라 보람이다.

 

 

 

'김문훈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승전보를 나눌 자 누구인가...  (0) 2020.08.17
전도, 나도 할 수있다. 우리는 됩니다  (0) 2020.08.10
쓰임받는 사람들에게 !  (0) 2020.08.03
하나님의 수술대  (0) 2020.08.03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0) 2020.08.0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