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받는 사람들에게 !

김문훈 칼럼 2020. 8. 3. 11:48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사람을 볼때 참 멋진 사람이 있고 맛깔스러울때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고 하셨다.

소금이 그맛을 잃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좋은사람은 다른사람들에게 갈증을 유발시킨다.

소금물을 들이키고 어찌 목이 마르지 않을까.

쓰임받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세가자 증세는 갈증, 긍정, 열정이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목마른 사람이 샘을 판다. 시장이 반찬이다. 하나님은 건강을 주시기 전에 입맛을 주신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살다가 어느순간 맛을 잃어버릴수가  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집중하고 말씀중심으로 살고 성령충만함을 받으면 성도로서 독특한 맛이 생긴다.

세상의 소금이라는 것은 썩어빠진 세상에서 방부제 역할을 하고 맛을 내고 간을 맞춘다.

한사람이 어떤조직에 들어갔을째 조직의 쓴맛을 보고 강하게 연단이 된다.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 

 쓴게 약이되고 신게 몸에 좋고 싼음식이 건강에 좋다. 비싸고 고소하고 달달한것이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고난이 없는 축복이 없고 고통이 없는 성숙이 없고 고독이 없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다.

사람이 흘려야 될 것이 세가지가 있다 .

땀 흘림이 없이는 성공이 없고 눈물의 기도 없이는 응답이 없고 피흘림이 없이늦 사하심이 없다.

 

예수님께서 베다니 나사로의 집에 자주가신 이유는 맛집이였기 때문이다.

마르다는 잔치잔치 벌리고 음식준비를 잘했다.  예수님을 섬기는데 최선들 다했다.

마리아처럼 예배하고 마르다처럼 섬기자.

나만의 맛을 내고, 나만의 향기를 내고, 나만의 멋을 부리는 아름다운 포도원의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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