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가 설립 16주년을 맞아 코로나19 이후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향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경기 가평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서정형의 대표의 사회로 가수 윤항기 목사와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가 각각 축사를 전했습니다.


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신바람 힐링 강사진과 함께 영상을 제작 중”이라며, “홈페이지를 통해 칼럼, 강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ot 최일도 이사장 / 기독문화선교회, 다일공동체 대표


한편,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신바람 황수관 박사가 2004년 5월에 설립한 문화선교단체로 마음을 같이 하는 목회자, 평신도 사역자들이 함께 힐링 부흥회, 찬양집회, 간증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교회를 위한 사역을 앞장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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