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오전11시에 구진모 본부장(GOODTV)이 청량리 다일공동체 밥퍼 나눔 현장에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다일공동체와 GOODTV 와의 업무협약 관계로 잠시 만나 대화 도중 점심 시간이 되어서, 날씨는 30도가 넘어 숨이 막히는 시간이었지만, 봉사자들의 헌신으로 1,000여명분의 도시락을 준비하였다.  

 

최일도목사(다일공동체대표)와 함께 다일 밥퍼 현장으로 함께 이동하여 무료 도시락을 오늘도 1042명에게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구진모 본부장은  봉사후에 " 하루빨리 코로나19 가 종식되고, 무료 급식 밥퍼 나눔이 , 더 많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이야기 하였다.

 

 

밥퍼 나눔의 사역이 매 일 오천명이상 나눠 주고도 남을 정도의 물질과 봉사자들의 후원을

기대한다.

 

다일공동체







구진모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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