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김석도 ㈜믿음종합건설 회장

신바람 뉴스 2020. 3. 2. 12:18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기독문화선교회 후원이사 위촉…김 회장 “봉사와 헌신의 삶을 살아가겠다”

김석도 믿음종합건설 회장(왼쪽)이 자신이 출석하는 안산제일교회 고훈 목사 부부와 함께 했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1일 ㈜믿음종합건설 김석도(안산제일교회 집사·사진) 회장을 후원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 회장은 “한국교회를 위해 합력해서 선을 이루자는 이야기에 감동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참여 동기를 밝혔다.

이어 “제가 출석하는 고훈 원로목사님께서 믿음이 부족한 제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셨고, 시(詩)도 한편 쓰시어 직접 액자에 넣어 사무실로 가지고 오신 것을 기억한다. 앞으로 주어진 환경 가운데 열심히 남은 인생 봉사와 헌신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이 2013년 5월 26일 세례 받았을 때 성경책.


믿음종합건설은 2000년 출범 이후 토목과 건축, 시설물, 전기, 소방, 주택 분야에서 관급 및 민간공사를 하는 종합건설업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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