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이사에 유준식 ㈜체리쉬 회장

신바람 뉴스 2020. 3. 2. 12:17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사진=(주)체리쉬 제공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28일 ㈜체리쉬(CHERISH) 유준식(상암동교회 장로·사진) 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부족하지만 고 황수관 박사의 유지를 잇는 선교회에 조금이나마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체리쉬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가구를 강점으로 지점 30여개를 둔 B2C 및 B2B 토탈 리빙 홈 데코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고양시 화전역 부근이다.

2011년 대한민국 우수 모범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 뿐 아니라 AI와 IOT를 접목한 우수한 품질과 친환경 프로세스를 인정받고 있다.




유 회장은 고양시 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75기 원우회 회장, 고양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아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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