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엔 샬롬스쿨 입학설명회 및 부모 세미나



광주 청사교회 백윤영 목사가 22일 오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있는 이 교회 본당에서 ‘20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를 인도하고 있다.

행사는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 주최이다.




‘세대통합 교육 원리와 실제’ ‘4차 산업혁명과 목회’ ‘샬롬스쿨 교육 원리와 실제’을 주제로 강의한다.

2016년 3월 설립한 연구소는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기독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청사교회 전경


백 목사는 “교회마다 다음세대 교육과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라며 “세대통합목회가 그 해답”이라고 말했다.

23일 오후2시엔 ‘2020년 샬롬스쿨 입학설명회 및 부모 세미나’를 교회 부설 세대통합 비전센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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