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27일 부산비전교회, 내달 17일 대구서문교회서 잇따라 개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27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선수촌로 비전교회(김성관 목사)에서 교회교육의 해법을 제시할 ‘19차 세대통합목회 부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강사는 광주청사교회 담임이자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 이사장인 백윤영(사진)목사이다.

강의 내용은 ‘4차 산업혁명과 목회’ ‘세대통합교육 원리와 실제’ ‘샬롬스쿨 교육 원리와 실제’ 등이다.


광주청사교회는 세대통합 목회로 유명하다.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기독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백 목사는 “교회마다 교회학교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다”며 “세대통합목회에 그 해답이 있다”고 했다.

한편 콘퍼런스는 다음 달 17일 대구 서문교회(이상민 목사)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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