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8일 광주 청사교회서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다음 달 15~1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청사교회(백윤영 목사)에서 ‘광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힐링 부흥회’를 연다.

주제는 ‘주여 이 민족을 구원하소서’이다.

강사는 전 대통령 경호차장 주대준 장로(15일 오후2시), 김문훈(16일 오후7시) 부산포도원교회 목사,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17일 오후7시)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18일 오후7시) 등이다.

청사교회 전경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과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백윤영 청사교회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기독문화선교회에서 주관하는 집회는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 한국교회에 새로운 성장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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