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내달 13일 100주년기념관서…세대통합목회 전문가 백윤영 목사 강의



4차 혁명시대 교회교육의 해법을 제시할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가 다음 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 콘퍼런스는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주최하고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이사장 백윤영 목사)가 주관하고 있다.

강사는 광주청사교회 백윤영(사진) 목사이다.

강의 내용은 ‘4차 산업혁명과 목회’ ‘세대통합교육 원리와 실제’ ‘샬롬스쿨 교육 원리와 실제’ 등이다.

광주청사교회는 세대통합 목회로 유명하다.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기독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백 목사는 “교회마다 다음세대 교육과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라며 “세대통합목회에 그 해답이 있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