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평양예술단

신바람 뉴스 2019.03.18 16:45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탈렌트이자 명MC로 교계에 잘 알려진 김동철장로(신양교회)가 이끄는 남남북녀 평양예술단의 교회공연이 어느 덧 1200회를 돌파했다.
새생명 전도잔치 와 노인잔치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2005년 탈북공훈배우들과 만나 창단 된 남남북녀 예술단은 김동철대표가 사회도 보고 여성대원 들이 옷을 갈아 입는 시간을 이용해 재밋는재담과 원맨쇼(성대묘사)로 성도들을 즐겁게 해준다.
창단초에는서울 경기 위주로 공연요청이 쇄도했었는데 요즘은 지방공연 더 많아질 지경이라 한다.
김동철 대표는 "전국 어디든지 산간 벽지를 가리지 않고 달려 가며, 마지막때가 다가오니 더욱 열심전도에 쓰임받고자 한다는 " 소감을 밝혔다.
김동철 대표는평양예술단외에도 MC와 복음가수로도 바쁘다 보니, TV방송 드라마 섭외를 거절 한 것이 가장 마음에걸린다고 한다.

이제는 주님께서가라시면 어디든가겠습니다 .
한때는 100여편의 드라마의 조연으로 사극 연기를좋아 하는 배우였지만 공연 보기 위해 새신자들이 교회 문 을 들어서는 모습을 보면은 감회가 새롭다고 말한다 .

충청도 어느지역의  공연 때는그 마을 스님 까지 구경 하려 와서   교회 문을 열고 들어설 때는 속으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을 하였어요.
현재  단원은13명이지만 교회규모 의따라서 5명또는7명대형 중형교회는10명 정도가 투입 되고 프로그램은 12가지 아이템이고 합창 과 무용 독창 으로 이어지고 물 동이춤과 사계절 춤이 유명해요.
사계절 춤은 옷 이 네번색이 변해서 사계절 춤 이라 부르며 마술 춤이라고도 불려요. SBS스 타킹이나 KBS가요무대 등 여러방송 에서 선을
보여서 폭발적인 인기를끈 아이템이다 단원들은 북한 에서 어려서부터 무용을 배웠기에 실력이 뛰어나요.
탈북자3만명시대에 이제는 새터민들을 좀 더포근하게 감싸고 사랑해 주길 원한다고 말한다.

 남남북녀평양예술단  초청해 집회를 열었던 목회님 들은유명 연예인 들보다 헐씬 더 많은 불신자 들이 모이곤 한다며 이들의 화려한 춤과 무용 그리고 찬양으로 은혜가 충만 하여서 새신자결신율이 높아 보인다고 말한다.
이들의화려한춤과 찬양으로 은혜가 충만 하여서 새신자 결신율이 높다고 전한다.
김동철대표는 하나님께서 큰 뜻이 있어, 제게 MC와 찬양 갖은 재능을 주셨는데 이를 나누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에는 연세 지긋한신탈북이 위주의 실버평 양예술단을 만들었는데 이유는 남남북녀평양 예술단을보고 초청하고 싶어도 물질때문에 초대하기 어려우신 작은교회 농어촌 교회들도 실비로 초청 할 수있게 만든것이다.
남남북녀 평양 예술단 수준있는 안무가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램을잘짜서 교회 뿐 아니라, 더 많은곳에 공연을 다닌다면 꽉막혀있는 남북관계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는촉진제가 되리라 봅니다. 앞으로 공연단을 어디서나 인정받을 정도로 잘키우고 무었보다도
단원들 신앙 관리도 잘해서 전국 교회 부흥 의 견인차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동철 대표는 전국의교회공연 1200회를 넘긴 것을 계기로 단원들과 더 열심히 기도하며 순회공연을 하고있다.
그리고 미자립교회 와 농어촌교 교회 등 에는 개인 간증집회와 국내 복음가수 와 몸 찬양팀을 투입하여서라도 꼭영혼구원에 힘이되어
드리고 싶다고 말하였다.

김동철장로는  복음성가 1집 2집 발표 MC500회 나레이션성극, 제작 발성 지도도 진행 한다.
죽을고비를 수 없이 넘기며 ,이땅에 와서 주님 알게 되고 이제는 전도의 역 꾼으로 주님께서 쓰시는 탈북 예술인들을 전국의 목회자님과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집회 요청을 부탁하였다.

공연문의 02 778 6771
010 6234 7936


하야방송 서정형 기자


김동철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