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는 이달 19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청사교회 통합채플실에서 ‘제26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주강사는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 이사장 백윤영목사(광주청사교회)이다.

 

강의는 총 3회 열린다.

 

“세대통합목회가 대안입니다, 샬롬 스쿨이 대안입니다, 교회가 길을 찾다”등을 강의한다.

 

참석 대상은 목회자 부부 및 교육 관련 사역자(평신도 참여 가능) 등이다. 

 

2016년 3월 설립한 연구소는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기독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아우러  샬롬스쿨 2022 입학설명회도  함께 총 3회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1차는  11월20일, 2차는  12월4일, 3차는 12월11일  실시 된다.

 

백윤영 목사는 초청의 글에서 “교회마다 다음세대 교육과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라며 “세대통합목회에 그 해답이 있다. 나누고 싶다. 이젠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백윤영 목사는 광신대 교수, 뿌리깊은나무국제기독교교육연구소장, 통하는소리설교목회연구소장,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힐링강사로 활동도 하고 있으며, 유튜브에서 ‘백윤영 목사’를 치면 설교 영상을 볼 수 있다.

 

백윤영 목사
광주청사교회
25차 세미나 모습
광주청사교회 통합채플실 모습
광주청사교회 통합채플실 모습

 

글  CHN 방송  서정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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