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이사장 장현서장로)가 한국교회에 새로운 전도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이 있는 가운데 목회자와 연예인들과 전문 강사들이 전국교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 집회들은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철저하게 준비, 침체돼 있는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요즘 인구가 감소되고, 교회가 사회로부터 외면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회성장이 둔화돼 교회부흥이 힘든 상황에서 한국교회에 기독문화선교회가 새로운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길 원한다” 며 교회 힐링과 영성회복에 초첨을 맞춘 집회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의 집회 프로그램은 4인4색 부흥회, 1일 전도부흥회, 행복축제, 해피데이축제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와 세미나로 교회에 유익한 집회와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진을 살펴보면 김문훈 윤항기 최일도 주서택 김기남 박필 배동호 전용대 박동석 리종기 백윤영 안호성 목사 배영만 전도사 장현서 두상달 서수남 한인수 이종근 홍수환 조용근 장로, 서유석 이용식 정종철 집사 김승일테너 옥희 김민정권사 등 과 함께 복음을 전한다.
 
2019년 1월24일(목)~25일(금) 광주반석교회(김숙희목사)에서 2019년 신년축복전도부흥회의 시간을 가진다. 강사로는 한인수장로, 김민정권사  등이 함께 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서정형 대표는 “은혜와 감동이 있는 집회, 힐링 되는 시간, 행복이 넘치는 만남, 신바람 나는 만남, 행복한 만남이 이어지는 특별한 집회로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그래서 2019 년에도 한국교회 부흥과 전도를 위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일에 최선을 다할 것 ”을 밝혔다.
(031-446-0551∼2 ·www.kimun.or.kr).

 
 하야방송 서정형 기자